착한보험 ECO부품이란?

친환경부품사용 보험특약

친환경(ECO)부품사용
보험특약이란?

보험사 친환경(ECO)부품 특약에서 발췌

친환경(ECO)부품 사용특약은 차량유지비 및 사고 시 수리비를 경감시켜 자동차보험 가입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, 자원재활용을 통해 에너지 절약 및 CO2 감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.

대상부품

주로 차량 외장과 관련이없는 외장부품

  • 룸미러
  • 본네트
  • 쿨러콘덴서
  • 헤드램프,
    안개등
  • 프론트범퍼,
    전방센서
  • 라디에이터 그릴
  • 프론트휀다
  • 사이드미러
  • 프론트도어
  • 리어도어
  • 리어범퍼,
    후방센서
  • 테일램프,
    리어피니셔
  • 백도어,
    트렁크패널
중고부품의 품질 및 배송
  • - 부품 하자 발생 시 부품 공급업체에서 1년간 무상품질보증(부품교환 및 재수리비용 포함)
  • - 배송시간: 주문 후 24시간 이내 발송 원칙(일반택배 배송 시간과 동일)
사용대상

자동차 보험기입자 중 보통약관의 대물배상 또는 자기차량손해에 가입하거나, 대물배상과 자기차량손해에 모두 가입한 가입자에 대하여 자동적으로 적용합니다.

보상내용

자동차 수리 시 특별약관에서 정한 방법으로 친환경 중고부품(중고부품 또는 재제조부품)을 사용한 경우에는 해당하는 새 부분품 가격의 20%를 피보험자에게 현금으로 지급하여 드립니다.

소비자 신청 방법

아래 [친환경 부품 사용 신청서]를 출력하여 작성 한 후 정비사업소에 제출하여 주세요.

친환경 부품 사용 신청서
용어풀이

이 특별약관에서 정한 방법으로 친환경부품(중고부품 또는 재제조 부품)을 사용한 경우라 함은 보험개발원이 인정한 업체로 부터 다음의 친환경 부품을 공급받아 자동차 수리를 한 경우를 말합니다.

  • 1) 중고부품 : 사이드미러, 프론트 팬더, 본네트, 라디에이터그릴, 프론트 도어, 리어도어, 트렁크 판넬, 프론트 범퍼, 리어범퍼, 백도어, 리어피니셔, 쿨러 콘덴서, 테일램프, 헤드램프
  • 2) 재제조부품 : 교류발전기, 등속조인트

‘새 부분품 가격’ 이라함은 AOS 내 등록 된 부품의 가격을 말합니다.

** AOS: 보험개발원에서운영하는 수리비 견적 시스템

환경보호(CO2)

중고부품 사용을 통한
환경보호(CO2 감축)

중고부품을 사용할 경우 자원 재활용을 통한 에너지 절감효과가 크며, CO2 배출량 감소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다.

  • - 국내 자동차 보험사고 수리로 인해 교환되어지는 신품 범퍼의 수는 한해 약 200만개에 이름
  • - 이 중에서 10%인 20만개를 중고부품으로 사용할 경우 한해 약 4,400톤의 C02 감소효과가 있으며,
    이는 삼나무 약 31만 구루를 심는 효과와 같음(리어범퍼 1개, 약 24.1kg의 CO2 감소 효과

    * 일본 자동차재활용부품 협의회

  • 미러4.5Kg삼나무 0.3그루
  • 프론트펜더5.5Kg삼나무 0.4그루
  • 해드램프10.5Kg삼나무 0.75그루
  • 테일램프10.5Kg삼나무 0.75그루
  • 프론트범퍼커버19.9Kg삼나무 1.4그루
  • 리어범퍼커버24.1Kg삼나무 1.7그루
  • 본네트33.9Kg삼나무 2.4그루
  • 트렁크 판넬37.8Kg삼나무 2.7그루
  • 리어도어69.5Kg삼나무 5그루
  • 프론트 도어96.5Kg삼나무 7그루

31만그루를 심는 효과

정비업계상생

중고부품 사용을 통한
정비업계 상생방안

중고부품을 사용할 경우 보험사에서는 정비공장에 일정 부품 마진을 제공함으로서 정비 업체의 수익성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.

  • 업계 이슈 사항
  • 중고부품 활성화 시
    기대효과
  • 보험
    • 수리비 증가로 인한 손해율 악화
    • 자동차 정비요금 분쟁 및 소송 증가
    • 사별 경쟁 심화 등
    • 중고부품 사용으로 인한 부품비 감소
    • 정비수가 분쟁 등 감소
  • 정비
    • 수리물량감소로 수익성 약화
    • 인건비 등 수리비 원가 상승
    • 차량수리 외 부대 수익원 감소
    • 중고부품 사용을 통한 신규 수익원 창출(부품마진, 중고부품 공임 등)
    • 차량가액 초과 전손차량을 수리로 전환 시 수리물량 증대
  • 폐차장, 중고부품업체
    • 국내 부품 수요 제한적
    • 소비자 인색 부족
    • 재고관리 및 품질개선 어려움
    • 안정적 수요처 및 수익 확보
    • 폐차 재활용률 재고